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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따가워요.
Date : 2009.02.19 22:38:22
Name : 올리바 File : tear.jpg Hits : 3654
자나빌리 사용 시 눈이 따가운 이유를 설명해 드립니다.

우리 몸은-

순수한 물이 우리 눈에 또는 코안(점막이 노출된 부분)에 들어오게 되면

고통스럽지만 식염수가 들어왔을 경우에는 거의 이물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비염환자에게 혹은 일반인들에게도

황사가 심한 계절 추천하는 비강 내 세척은 일반적으로 식염수를

사용하게 됩니다.

식염수는 생체와 정확히 일치하는 염도이기에 코안으로 물을 붓는데도

세척 시 별다른 고통을 느끼지 않습니다.

저희가 서두를 이렇게 꺼내는 이유는 다름 아닌 '삼투압'현상을

말씀드리고자 함입니다.

농도가 높고 낮은 물질이 섞일 때 또는 산도가 다른 물질이 섞일 때

발란스가 맞춰지기 위하여 발생되는 자연스런 압력이 바로 삼투압현상입니다.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네이버 검색)
<<농도가 다른 두 액체를 반투막으로 막아놓았을 때, 농도가 낮은 쪽에서
농도가 높은 쪽으로 용매가 옮겨가는 현상에 의해 나타나는 압력>>

--->위 에서 말씀 드린 반투막은 인체내의 점막이라고 이해 하시면 됩니다.

이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물이 흐르는 것과 다름 없는 자연스런

현상 으로- 눈이 따갑다고 해서 비누가 순하지 않거나 자극적인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 일부 비누나 샴푸 등에는 이 화학적인 발란스를 맞추기 위해

굳이 또 다른 이름의 화학 인공 물질을 첨가하는 경우 조차 있습니다.

이는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은 제품이 순할 것이라는 생각하는

막연한 소비자의 무지를 이용한 교묘한 기만 행위일 수도 있습니다.


물에 접촉되어 거품 상태의 자나빌리의 농도와 여러분의 안구 내 농도는

엄연히 다르기에 앞에 말씀드린 '삼투압'현상은 자연스럽게 발생하여

따끔거리는 현상을 만들어 낸답니다.

저희의 설명이 고객님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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